Electronic / Trip-hop & Bristol · 1995
Maxinquaye
Tricky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매시브 어택에서 나온 트리키의 데뷔작입니다. 속삭이는 남성 목소리와 마르티나 톱리버드의 보컬을 겹쳐 성별을 흐렸고, 편집증적인 분위기가 앨범 전체를 감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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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이름을 제목으로 삼은 앨범입니다. 남녀의 목소리가 겹치고 소리가 흐릿합니다.
1995년에 나왔고 열두 곡 남짓입니다. 편성은 표본과 드럼 기계, 기타, 두 사람의 목소리입니다. 트리키의 목소리는 속삭임에 가깝게 낮고, 마르티나 톱리버드의 목소리가 그 위에 겹칩니다. 두 목소리가 같은 가사를 동시에 부르는 대목이 많은데, 그 겹침이 소리를 흐릿하게 만듭니다. 랩 곡을 다시 부른 것도 있습니다.
겹친 목소리
남녀가 같은 가사를 동시에 부릅니다. 어느 쪽이 화자인지 정해지지 않는데, 그 모호함이 앨범의 정서입니다.
사연
어머니의 죽음이 배경에 있습니다. 직접 이야기하지 않는데도 상실이 전체에 깔려 있는데, 제목이 그 열쇠입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두 목소리를 분리해 들어 보세요. 대부분 겹쳐 있습니다.
Aftermath
가장 유명합니다.
Black Steel
랩 곡을 다시 불렀습니다.
Listen next
4년 앞선 앨범입니다. 이 사람이 참여했던 앨범입니다.
Blue Lin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