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 / 2000s club music · 2003
Alcachofa
Ricardo Villalobos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미니멀 테크노의 대표작입니다. 소리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곡을 길게 늘여, 클럽에서 시간이 다르게 흐르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칠레 출신이 베를린에서 만든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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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요소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곡을 길게 늘인 앨범입니다. 미세한 변화가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납니다.
2003년에 나왔고 아홉 곡 남짓인데 대부분 8분을 넘습니다. 편성이 매우 적습니다. 드럼 기계와 짧은 표본, 저음뿐인 곡이 여럿입니다. 소리가 미세하게 흔들리고 박자가 격자에 딱 맞지 않는데, 그 어긋남이 기계음을 유기적으로 들리게 합니다. 클럽에서 길게 트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미세함
변화가 아주 작습니다. 몇 분에 걸쳐 한 요소가 조금씩 달라지는데, 그 시간 감각이 이 갈래의 조건입니다.
흔들림
박자가 격자에 정확히 맞지 않습니다. 기계로 만들었는데도 살아 있는 것처럼 들리는데, 그 처리가 이 사람의 특징입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5분 전과 지금을 비교해 보세요. 그 사이에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곡의 내용입니다.
Dexter
가장 유명합니다.
Easy Lee
목소리가 들어갑니다.
Listen next
8년 앞선 앨범입니다. 요소를 줄이는 같은 계보입니다.
BC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