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 Large ensembles & composers · 1959
Mingus Ah Um
Charles Mingus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밍거스 작곡의 가장 접근하기 쉬운 결정판입니다. 레스터 영을 추모한 Goodbye Pork Pie Hat, 인종차별 주지사를 조롱한 Fables of Faubus가 한 장에 놓여 서정과 분노가 같은 무게로 다뤄집니다. 가스펠·블루스·비밥이 한꺼번에 들어 있습니다.
Listen and read
Tracks · previews
Album story
밍거스의 가장 접근하기 쉬운 앨범입니다. 가스펠과 블루스, 뉴올리언스의 기억과 정치적 분노가 한 장에 들어 있고, 그것을 잘 짜인 곡의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1959년에 나왔고 아홉 곡, 45분입니다. 편성은 베이스, 색소폰 셋, 트롬본, 피아노, 드럼입니다. 곡마다 성격이 뚜렷합니다. 세상을 떠난 색소폰 주자에게 바친 애가, 인종차별 주지사를 조롱하는 곡, 교회의 부르고 답하기를 그대로 가져온 곡이 나란히 놓입니다. 형식이 분명해서 밍거스의 다른 앨범보다 훨씬 듣기 쉽습니다.
곡
이 앨범의 곡들이 이후 재즈 표준 레퍼토리가 됐습니다. 특히 레스터 영에게 바친 애가는 수백 번 다시 연주됐는데, 밍거스가 연주자이기 전에 작곡가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정치
아칸소 주지사의 인종차별을 정면으로 조롱하는 곡이 실려 있습니다. 제목에 그 이름을 넣었고, 회사가 가사를 지우게 해 연주곡으로만 실렸습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Better Git It in Your Soul」로 시작해 「Goodbye Pork Pie Hat」으로 가세요. 밍거스를 처음 들으신다면 이 앨범부터가 좋습니다.
Goodbye Pork Pie Hat
레스터 영에게 바친 애가입니다. 이 앨범에서 가장 유명합니다.
Better Git It in Your Soul
앨범을 엽니다. 교회의 부르고 답하기가 그대로 있습니다.
Fables of Faubus
주지사를 조롱하는 곡입니다. 여기서는 연주만 실렸습니다.
Listen next
4년 뒤의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이 형식을 훨씬 크게 밀어붙인 결과입니다.
The Black Saint and the Sinner La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