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 Vocal jazz · 1961
Straight Ahead
Abbey Lincoln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재즈 보컬이 정치적 발언을 한 초기 사례입니다. 맥스 로치, 에릭 돌피, 콜먼 호킨스가 참여했고, 민권운동의 언어를 노래로 옮기면서 링컨은 엔터테이너의 자리를 스스로 버렸습니다. 이후 그의 경력이 오래 막힌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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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재즈 보컬을 민권운동의 발언대로 옮긴 앨범입니다. 노래 잘하는 가수라는 자리를 스스로 버렸고, 그 선택으로 이후의 이력이 달라집니다.
1961년에 나왔고 여섯 곡, 40분입니다. 편성은 목소리에 트럼펫, 트롬본, 테너 색소폰, 피아노, 베이스, 드럼입니다. 에릭 돌피와 콜먼 호킨스, 맥스 로치가 참여했습니다. 곡의 절반이 창작곡이고 나머지는 표준 레퍼토리인데, 어느 쪽이든 편안하게 부르지 않습니다. 목소리를 관악기처럼 밀어붙이고 때로는 소리를 지릅니다.
발언
한 해 전 로치의 민권운동 조곡에 참여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예쁘게 부르는 것을 그만두겠다는 결정을 여기서 실행하는데, 그 결과 방송과 무대의 기회가 줄었습니다.
관악기로서의 목소리
관악 주자들과 같은 자격으로 주고받습니다. 반주 위에 얹히는 것이 아니라 대열의 한 자리를 차지하는데, 이 태도가 이후 여성 재즈 보컬의 한 계보가 됩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Blue Monk」로 시작해 보세요. 아는 곡에 목소리가 얹히는 방식이 이 앨범의 방법을 보여 줍니다.
Straight Ahead
표제곡입니다. 이 앨범의 태도가 가장 분명합니다.
When Malindy Sings
흑인 시인의 시에 곡을 붙였습니다.
Blue Monk
몽크의 곡에 가사를 붙여 부릅니다.
Listen next
18년 뒤의 앨범입니다. 목소리를 악기로 쓰는 계보가 어디까지 갔는지 이어집니다.
The Audience with Betty Car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