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 Brazilian & Latin jazz · 1962
Jazz Samba
Stan Getz & Charlie Byrd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보사노바를 미국에 소개한 앨범입니다. 게츠의 부드러운 테너가 브라질 리듬과 잘 맞아떨어져 재즈 음반으로는 이례적으로 차트 1위에 올랐고, 이후 몇 년간 보사노바 유행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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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보사노바를 미국에 처음 알린 앨범입니다. 재즈 연주자 둘이 브라질의 곡들을 가져와 연주했고, 그 결과가 재즈 앨범으로는 드물게 대중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1962년에 나왔고 일곱 곡, 34분입니다. 편성은 테너 색소폰, 기타 둘, 베이스, 드럼입니다. 노래가 없고 전부 연주입니다. 곡은 조빔을 비롯한 브라질 작곡가의 것이고, 게츠의 색소폰이 선율을 붑니다. 그의 소리가 부드럽고 힘을 쓰지 않아 보사노바의 절제와 잘 맞았는데, 이 만남이 우연이 아니라 정확한 선택이었습니다.
성공
「Desafinado」가 단일 곡으로 크게 성공하면서 미국에 보사노바 유행이 시작됩니다. 이후 몇 년간 수많은 아류 음반이 쏟아졌는데, 그 원본이 이 앨범입니다.
게츠의 소리
테너 색소폰인데 무겁지 않고 공기가 많이 섞입니다. 레스터 영의 계보인데, 그 가벼움이 브라질 음악의 얇은 질감과 맞물렸습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Desafinado」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앞의 브라질 원본과 이어 들으시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Desafinado
가장 유명합니다. 이 곡이 유행의 시작이었습니다.
Samba de Uma Nota Só
한 음만으로 선율을 만든 곡입니다.
O Pato
가장 경쾌합니다.
Listen next
3년 전 브라질에서 나온 원본입니다. 노래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됩니다.
Chega de Sauda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