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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Computer

Pop / 2010s pop · 2018

Dirty Computer

Janelle Monáe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안드로이드 설정을 걷어내고 자기 이야기를 직접 한 앨범입니다. 프린스가 생전에 작업에 참여했고, 퀴어 정체성과 흑인 여성의 자리를 팝의 형식으로 정면에서 다룹니다.

Listen and read

Tracks · previews

Album story

안드로이드의 이야기를 마치고 자기 자신을 정면으로 다룬 앨범입니다. 영상 작품과 함께 발표했고, 프린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참여했습니다.

2018년에 나왔고 열네 곡, 49분입니다. 영상 작품과 함께 공개했습니다. 갈래가 넓습니다. 펑크와 힙합, 신스팝, 록이 나란히 놓이고 브라이언 윌슨과 그라임스가 참여합니다. 프린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한 곡의 신시사이저 소리를 남겼습니다. 앞선 앨범들의 공상과학 설정을 접고 1인칭으로 말하는데, 그 전환이 이 앨범의 핵심입니다.

1인칭

안드로이드라는 우회를 거두고 직접 말합니다. 발매와 함께 자신의 성적 지향을 공개했는데, 앨범의 내용과 그 발표가 맞물려 있습니다.

프린스

생전에 이 앨범의 작업에 관여했습니다. 「Make Me Feel」의 소리에 그 흔적이 남아 있는데, 모네이의 음악이 어느 계보에 있는지를 그 한 곡이 요약합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Make Me Feel」을 프린스의 곡과 이어 들어 보세요. 계보가 한 번에 보입니다.

  1. Make Me Feel

    가장 유명합니다. 프린스의 흔적이 있습니다.

  2. Pynk

    가장 밝습니다.

  3. Django Jane

    랩만으로 되어 있습니다.

Listen next

8년 앞선 앨범입니다. 우회하던 것을 직접 말하기까지의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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