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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t Chic

Soul / R&B / Disco & boogie · 1978

C'est Chic

Chic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나일 로저스의 커팅 기타와 버나드 에드워즈의 베이스가 만든 디스코의 정점입니다. 화려한 표면 아래 연주는 극도로 절제돼 있고, 「Le Freak」의 리듬 구조는 이후 힙합과 팝이 끝없이 빌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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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디스코를 세련된 밴드 음악으로 만든 앨범입니다. 기타와 베이스의 두 사람이 만든 소리가 이후 수십 년 동안 인용됩니다.

1978년에 나왔고 여덟 곡, 40분 남짓입니다. 나일 로저스와 버나드 에드워즈가 곡을 쓰고 제작하며 직접 연주했습니다. 편성은 기타와 베이스, 드럼, 현악입니다. 기타가 화음을 잘게 끊어 치고 베이스가 선율처럼 움직이는데, 그 둘의 관계가 이 밴드의 전부입니다. 노래는 여성 둘이 맡고 감정을 넣지 않고 담담하게 부릅니다.

두 사람

기타와 베이스가 서로의 빈틈을 채우며 하나의 리듬을 만듭니다. 어느 한쪽만 들으면 불완전한데 합치면 완성되는 구조라, 이후 수많은 연주자가 이 관계를 연구했습니다.

Le Freak

유명 클럽의 입장을 거부당하고 돌아와 만든 곡이라 전합니다. 원래 가사가 욕설이었는데 고쳐 부른 것인데, 그 사연이 곡의 성공과 함께 유명해졌습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I Want Your Love」에서 기타와 베이스만 따라가 보세요. 두 악기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들립니다.

  1. Le Freak

    가장 유명합니다.

  2. I Want Your Love

    현악이 가장 좋습니다.

  3. Chic Cheer

    가장 빠릅니다.

Listen next

이듬해의 앨범입니다. 같은 두 사람의 정점입니다.

Risqu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