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 R&B / 1980s soul · 1988
Don't Be Cruel
Bobby Brown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뉴 잭 스윙이 주류가 된 앨범입니다. 테디 라일리와 베이비페이스가 힙합의 리듬 프로그래밍을 R&B 보컬에 결합했고, 이 공식이 1990년대 초 흑인 대중음악 전체를 지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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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힙합의 리듬과 알앤비의 노래를 정면으로 붙인 앨범입니다. 뉴 잭 스윙이라 불린 그 조합이 여기서 상업적으로 확립됩니다.
1988년에 나왔고 열 곡, 45분 남짓입니다. 테디 라일리와 엘에이 리드, 베이비페이스가 곡을 나눠 맡았습니다. 편성은 드럼 기계와 신시사이저이고 리듬이 힙합의 것입니다. 그 위에 알앤비의 선율과 화음이 얹히고, 중간에 랩이 들어가는 곡도 있습니다. 브라운의 목소리는 거칠고 말과 노래를 오갑니다. 그 조합이 당시로서는 새로웠고 곧 표준이 됐습니다.
뉴 잭 스윙
힙합의 리듬에 알앤비의 노래를 얹는 방식입니다. 테디 라일리가 만든 것으로 이야기되는데, 이 앨범이 그 방식의 첫 큰 성공입니다.
이후
이 조합이 1990년대 초 흑인 음악의 주류가 됩니다. 노래와 랩의 경계가 흐려지는 흐름도 여기서 시작되는데, 지금은 그 구분 자체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Every Little Step」의 리듬을 들어 보세요. 힙합과 알앤비가 어디서 붙는지 알 수 있습니다.
My Prerogative
가장 유명합니다.
Every Little Step
가장 경쾌합니다.
Roni
가장 조용합니다.
Listen next
2년 앞선 앨범입니다. 각진 리듬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보입니다.
Contr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