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gae / Latin / Latin America · 2017
Musas
Natalia Lafourcade
An English editorial edition is not available yet. The original Korean notes are shown below.
Why listen
멕시코 가수가 라틴아메리카 전통 가요를 로스 마초카노스와 함께 다시 부른 앨범입니다. 어쿠스틱 편성으로 계보를 정리했고, 21세기 라틴 팝이 자기 뿌리를 돌아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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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 previews
Album story
라틴아메리카의 옛 노래들을 기타 둘과 함께 다시 부른 앨범입니다. 편곡이 매우 얇고 소리가 조용합니다.
2017년에 나왔고 열두 곡 남짓입니다. 편성은 기타 둘과 목소리가 중심이고 현악이 조금 더해집니다. 로스 마코리노스라는 두 기타 연주자가 함께했는데, 오랫동안 옛 가수들의 반주를 맡아 온 사람들입니다. 나탈리아 라포르카데의 목소리는 가늘고 힘을 주지 않는데, 그 얇은 소리와 기타의 여백이 잘 맞습니다. 자작곡과 옛 노래가 섞여 있습니다.
기타 둘
옛 가수들의 반주를 오래 맡던 연주자들입니다. 그 두 사람을 부른 선택이 이 앨범의 성격을 결정하는데, 소리가 반세기 전과 이어집니다.
얇음
편곡에 악기가 거의 없습니다. 채우지 않고 비워 두는데, 그 여백이 목소리를 또렷하게 만듭니다.
The album through its tracks
기타 둘의 역할 분담을 들어 보세요. 한 대는 화음, 한 대는 선율입니다.
Tú Sí Sabes Quererme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Soledad y el Mar
선율이 가장 좋습니다.
Listen next
25년 앞선 앨범입니다. 얇은 편곡과 담담한 목소리의 계보입니다.
Miss Perfuma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