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ラシック / 20世紀前半 · 1973
Schoenberg: Verklärte Nacht
Pierre Boulez / New York Philharmonic
쇤베르크: 정화된 밤 · 피에르 불레즈 / 뉴욕 필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무조로 넘어가기 직전의 쇤베르크입니다. 후기 낭만의 화성을 극한까지 밀어붙인 현악 육중주로, 이 작품을 듣고 나면 그의 이후 행보가 단절이 아니라 귀결임을 알게 됩니다. 현대음악의 입구로 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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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조성을 버리기 전의 쇤베르크입니다. 후기 낭만의 짙은 화성으로 쓰였고,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듣기 쉬우면서 가장 자주 연주됩니다.
1973년 녹음이고 30분 남짓입니다. 원래 현악 6중주로 썼고, 뒷날 작곡가가 현악 합주용으로 고쳤습니다. 이 녹음은 합주판입니다. 1899년 작품이고 쇤베르크가 스물다섯일 때입니다. 화성이 매우 두껍고 반음이 계속 미끄러지는데, 바그너와 브람스를 함께 물려받은 소리입니다. 어두운 부분에서 밝은 부분으로 넘어가는 지점이 분명해서, 시를 알고 들으면 장면이 그대로 보입니다.
거절당한 화음
빈의 한 연주 단체가 초연을 거절했는데, 이유가 이론서에 없는 화음이 하나 들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화음이니 연주할 수 없다는 대답이 지금까지 인용됩니다.
이전과 이후
쇤베르크는 10년 뒤 조성을 완전히 버립니다. 이 곡은 그 전의 마지막 단계인데, 그가 전통을 몰라서가 아니라 끝까지 밀어붙인 끝에 그 길을 갔다는 증거로 자주 인용됩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시의 내용을 먼저 읽고 들어 보세요. 어느 대목에서 남자가 답하는지가 분명히 들립니다.
전곡
30분짜리 한 곡입니다. 다섯 부분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次に聴く一枚
14년 뒤의 작품입니다. 20세기 초에 무엇이 무너지고 있었는지가 두 곡에 다 있습니다.
Stravinsky: The Rite of Sp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