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ラシック / ロマン派 · 1987
Chopin: Ballades & Barcarolle
Krystian Zimerman
쇼팽: 발라드·뱃노래 · 크리스티안 치메르만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쇼팽의 대규모 단악장 작품들입니다. 서사시를 뜻하는 제목대로 이야기를 따라가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치메르만은 구조를 또렷하게 드러내면서도 극적 대비를 놓치지 않습니다. 현대 쇼팽 연주의 대표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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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쇼팽의 작품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축입니다. 이야기를 서술하듯 진행하는 형식을 피아노 독주에 도입했고, 이 연주는 그 서사의 구조를 또렷하게 세웁니다.
1987년 녹음이고 60분 남짓입니다. 피아노 한 대입니다. 네 곡 모두 조용히 시작해 점점 쌓이다가 마지막에 폭발하는 구조인데, 그 사이의 전개가 곡마다 다릅니다. 특히 4번은 형식이 복잡해 쇼팽의 최고작으로 자주 꼽힙니다. 함께 실린 「뱃노래」는 배가 흔들리는 리듬 위에 화성이 계속 겹치며 두꺼워집니다. 치메르만의 연주는 소리를 세밀하게 나누고 구조를 앞세웁니다.
형식
정해진 틀이 없습니다. 매번 다른 구조를 쓰되 마지막에 감정이 터지도록 설계하는데, 그 자유로움이 뒷날 리스트와 낭만주의 대작으로 이어집니다.
뱃노래
쇼팽 후기의 대표작입니다. 화성이 예상 밖으로 움직이고 성부가 여럿 겹쳐서, 짧은 곡인데도 밀도가 매우 높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발라드 1번으로 시작하시고, 익숙해지시면 4번으로 가세요. 두 곡 사이의 거리가 큽니다.
발라드 1번
가장 유명합니다. 영화 「피아니스트」에 쓰였습니다.
발라드 4번
가장 복잡합니다. 그의 정점으로 꼽힙니다.
뱃노래
후기의 대표작입니다.
次に聴く一枚
몇 해 뒤 리스트의 대작입니다. 피아노 독주가 어디까지 커졌는지 보입니다.
Liszt: Piano Sonata in B min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