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レクトロニック / 2010年代以降 · 2020
Inner Song
Kelly Lee Owens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테크노와 앰비언트, 팝 보컬을 하나로 묶은 앨범입니다. 웨일스 출신 프로듀서가 병원 근무 경험을 소재로 삼았고, 클럽 음악에 치유라는 주제를 들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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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테크노의 리듬 위에 가늘고 맑은 노래를 얹은 앨범입니다. 클럽과 침실의 소리가 함께 있습니다.
2020년에 나왔고 열 곡입니다. 편성은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 목소리입니다. 첫 곡이 다른 밴드의 곡을 기악으로 다시 만든 것입니다. 반복되는 테크노의 문형 위에 가늘고 맑은 노래가 얹히는데, 두 요소의 무게가 비슷해 어느 쪽도 앞서지 않습니다. 소리가 깨끗하고 여백이 있습니다.
균형
리듬과 노래가 대등합니다. 노래가 리듬 위의 장식이 아니라 같은 무게를 갖는데, 그 배분이 이 앨범의 성격입니다.
회복
개인의 어려운 시기 뒤에 만들어졌습니다. 그 사정이 가사에 직접 나오지는 않는데, 소리의 밝기에 남아 있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리듬과 목소리 가운데 무엇이 앞서는지 판단해 보세요. 정해지지 않습니다.
Melt!
리듬이 가장 뚜렷합니다.
On
노래가 가장 앞섭니다.
次に聴く一枚
9년 앞선 앨범입니다. 저음과 목소리를 함께 두는 계보입니다.
James Bla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