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ップホップ / アンダーグラウンドとアブストラクト · 2004
Madvillainy
Madvillain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MF DOOM과 매들리브가 만든 앨범입니다. 곡이 2분 안에 끝나고 후렴도 없이 다음으로 넘어가는 구성이 힙합의 형식을 해체했으며, 유출된 데모가 오히려 기대를 키운 제작 과정도 함께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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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곡이 짧고 후렴이 없습니다. 스물두 곡이 46분에 지나가는데, 그 조각남 자체가 형식입니다.
2004년에 나왔고 스물두 곡인데 전체가 46분입니다. 편성은 표본과 목소리뿐입니다. 매들립이 옛 음반과 만화, 방송의 조각으로 반주를 만들었는데, 대부분 2분이 되지 않고 후렴이 없습니다. 디엠의 랩은 박자에서 벗어나 흘러가고 운이 여러 겹입니다. 곡이 끝나야 할 자리에서 그냥 멈추는데, 그 미완성이 의도입니다.
짧음
곡이 끝나기 전에 멈춥니다. 후렴도 반복도 없어 완결된 노래의 형태가 아닌데, 그 조각남이 앨범을 하나의 흐름으로 만듭니다.
두 사람
제작자와 랩퍼가 서로 손대지 않았습니다. 각자 만든 것을 붙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런데도 잘 맞물립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곡이 끝나는 방식을 보세요. 대부분 완결되지 않고 잘립니다.
Accordion
가장 유명합니다.
All Caps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次に聴く一枚
5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의 앞 작업입니다.
Operation: Dooms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