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ャズ / 1980年以降 · 1983
Standards, Vol. 1
Keith Jarrett Trio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표준곡 연주라는 형식을 되살린 작업입니다. 게리 피콕, 잭 디조넷과 함께 옛 곡을 다시 해석하면서, 새로움을 만들지 않고도 재즈가 성립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 트리오는 30년 넘게 이어집니다.
音楽と一緒に読む
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옛 대중가요를 다시 연주하는 것이 재즈의 최전선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앨범입니다. 전위로 갔던 사람이 표준 레퍼토리로 돌아왔고, 이후 20여 년 이 삼중주가 이어집니다.
1983년에 나왔고 여섯 곡, 45분입니다. 편성은 피아노, 베이스, 드럼입니다. 게리 피콕과 잭 디조넷이 함께합니다. 곡은 전부 이미 수백 번 연주된 표준 레퍼토리입니다. 편곡이 거의 없고 세 사람이 그 자리에서 반응하며 곡을 만들어 가는데, 화음을 미리 정하지 않고 순간마다 바꿉니다. 익숙한 선율이 계속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 이 앨범의 재미입니다.
돌아옴
자렛은 즉흥 독주와 유럽 4중주로 알려진 사람이었습니다. 옛 곡으로 돌아가는 것은 후퇴로 보일 수 있었는데, 결과가 정반대여서 이 삼중주가 그의 가장 긴 활동이 됩니다.
반응
세 사람이 서로의 선택을 실시간으로 받아 방향을 바꿉니다. 누가 주도하는지 계속 바뀌는데, 그 유연함이 이 삼중주의 서명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All the Things You Are」를 다른 연주와 이어 들어 보세요. 같은 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가 이 앨범의 내용입니다.
All the Things You Are
가장 유명한 표준 곡입니다. 비교 대상이 많아 차이가 잘 보입니다.
God Bless the Child
가장 느립니다.
Meaning of the Blues
가장 조용합니다.
次に聴く一枚
22년 전의 앨범입니다. 세 사람이 대등하게 반응하는 피아노 삼중주의 원형입니다.
Sunday at the Village Vangu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