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ャズ / 1980年以降 · 2015
The Epic
Kamasi Washington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세 장 분량 세 시간에 대편성 관현악과 합창을 동원한 앨범입니다. 규모 자체가 선언이었고, 켄드릭 라마의 작업에 참여한 이력과 겹치면서 재즈가 다시 젊은 청중과 만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씬의 부상을 알린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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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세 장 분량, 세 시간에 이르는 앨범입니다. 대편성과 합창과 현악을 동원해 영적 재즈를 2010년대의 규모로 되살렸고, 재즈 바깥의 청중을 대거 데려왔습니다.
2015년에 나왔고 열일곱 곡, 세 장 분량입니다. 편성이 매우 큽니다. 색소폰과 트롬본, 건반, 베이스 둘, 드럼 둘에 32인조 관현악과 20인조 합창이 더해집니다. 곡이 길고 반복이 많으며 화음이 단순합니다. 1970년대 영적 재즈의 어법을 거의 그대로 가져오는데, 규모와 녹음의 두께가 지금의 것이라 옛 음반의 재현으로 들리지는 않습니다.
규모
첫 앨범을 세 장으로 낸다는 결정 자체가 도발이었습니다. 그 규모가 화제를 만들었고, 재즈를 듣지 않던 젊은 청중이 이 앨범으로 들어왔습니다.
맥락
같은 시기 켄드릭 라마의 앨범에 그가 참여했습니다. 힙합과 재즈가 다시 만나던 흐름의 한복판에 있었고, 그 맥락이 이 앨범의 성공을 설명하는 큰 부분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Change of the Guard」 한 곡부터 들어 보세요. 세 시간은 마음먹고 도전하셔야 합니다.
Change of the Guard
앨범을 엽니다. 12분입니다.
The Rhythm Changes
노래가 들어갑니다.
Malcolm's Theme
맬컴 엑스의 연설을 씁니다.
次に聴く一枚
44년 전의 앨범입니다. 이 앨범이 되살린 영적 재즈의 원형입니다.
Journey in Satchidanan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