ジャズ / ヴォーカル・ジャズ · 1955
Sarah Vaughan with Clifford Brown
Sarah Vaughan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가수와 연주자가 대등하게 만난 드문 녹음입니다. 본의 목소리는 성악에 가까운 음역과 조절력을 갖췄고, 브라운의 트럼펫이 그 사이를 채우며 대화를 만듭니다. 보컬 재즈에서 반주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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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재즈 보컬과 트럼펫이 대등하게 주고받은 앨범입니다. 목소리를 악기처럼 다루는 사람과 노래처럼 부는 사람이 만났고, 두 사람 모두 이 녹음 뒤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1955년에 나왔고 여덟 곡, 40분입니다. 편성은 목소리, 트럼펫, 플루트, 테너 색소폰, 피아노, 베이스, 드럼입니다. 곡은 전부 대중가요의 표준 레퍼토리입니다. 본은 성악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 음역이 넓고 음정이 정확한데, 그 기교를 과시하지 않고 곡의 감정에 씁니다. 브라운의 트럼펫이 노래 사이사이를 채우는데, 반주가 아니라 대화에 가깝습니다.
목소리
본은 낮은 음역에서 성악처럼 울리고 높은 음역에서는 가볍게 뜹니다. 그 폭이 워낙 넓어 신의 목소리라는 별명이 붙었는데, 이 앨범이 그 폭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브라운
스물넷의 트럼펫 주자입니다. 이듬해 교통사고로 스물다섯에 세상을 떠나는데, 이 녹음이 그의 가장 부드러운 연주로 남았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Lullaby of Birdland」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목소리와 트럼펫 중 어느 쪽이 주인공인지 헷갈리는 것이 이 앨범의 미덕입니다.
Lullaby of Birdland
가장 유명합니다. 두 사람의 주고받기가 잘 들립니다.
April in Paris
가장 느립니다. 본의 음역이 드러납니다.
September Song
브라운의 솔로가 좋습니다.
次に聴く一枚
한 해 전 같은 트럼펫 주자의 앨범입니다. 반주가 아니라 주역일 때의 연주를 들을 수 있습니다.
Clifford Brown and Max Ro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