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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가

韓国の音楽 / 2020年代 · 2020

수궁가

이날치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판소리와 베이스 두 대의 재배치라는 발상이 성공한 사례입니다. 전통을 보존 대상으로 다루지 않고 리듬 음악의 재료로 쓰면서, 국악의 대중적 접점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주목받은 드문 한국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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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판소리의 사설을 밴드의 편성 위에 얹은 앨범입니다. 국악과 대중음악의 결합이 여러 번 시도됐는데, 그중 가장 널리 통한 사례입니다.

2020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편성이 특이합니다. 베이스 둘과 드럼, 그리고 소리꾼 넷입니다. 화음 악기가 없어 저음과 타악만 남는데, 그 위에 판소리의 사설이 얹힙니다. 사설을 현대적으로 고치지 않고 원형에 가깝게 쓰면서 반주만 바꿨습니다. 그 대비가 이 앨범의 전부이고, 영상 작업과 함께 국제적으로 알려졌습니다.

반주만 바꾸기

사설과 창법은 판소리 그대로입니다. 바꾼 것은 반주뿐인데, 그 최소한의 개입이 오히려 두 세계의 대비를 선명하게 만듭니다.

베이스 둘

화음 악기 없이 베이스 둘과 드럼만 씁니다. 저음이 두껍고 여백이 많은데, 그 빈 곳이 소리꾼의 목소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범 내려온다」의 사설을 판소리 원곡과 비교해 보세요. 거의 그대로입니다.

  1. 범 내려온다

    가장 유명합니다.

次に聴く一枚

23년 앞선 앨범입니다. 국악과 실험을 잇는 계보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