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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ed

ポップ / 2000年代ポップ · 2002

Justified

Justin Timberlake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보이 그룹 출신이 솔로 아티스트로 인정받은 앨범입니다. 넵튠스와 팀발랜드의 프로덕션이 R&B의 리듬을 팝에 이식했고, 이후 백인 남성 팝 가수가 흑인 음악을 다루는 방식에 관한 논의도 함께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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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남성 그룹을 떠난 사람이 낸 첫 솔로 앨범입니다. 흑인 음악의 제작자들과 손잡고 소리를 완전히 바꿨고, 그 전환이 이후 10년의 이력을 열었습니다.

2002년에 나왔고 열세 곡, 55분 남짓입니다. 넵튠스와 팀발랜드가 곡의 대부분을 제작했습니다. 편성이 얇습니다. 타악과 저음, 그리고 목소리만으로 만든 곡이 여럿이고 빈 곳이 많습니다. 팀버레이크는 가성을 주로 쓰는데, 마이클 잭슨의 창법을 참조한 것이 분명하게 들립니다. 리듬이 앞뒤로 어긋나며 밀리는 구조가 이 앨범의 특징입니다.

제작자

당시 힙합과 알앤비의 최전선에 있던 제작자들과 작업했습니다. 백인 팝 가수가 그 소리로 옮겨 가는 이른 사례이고, 이후 이 조합이 흔해집니다.

여백

소리를 채우지 않습니다. 넵튠스의 방식인데, 악기를 최소한만 남기고 리듬의 어긋남으로 곡을 끌고 갑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Cry Me a River」의 배경에서 소리가 얼마나 적은지 들어 보세요. 그 여백이 제작의 핵심입니다.

  1. Cry Me a River

    가장 유명합니다. 팀발랜드가 제작했습니다.

  2. Like I Love You

    앨범을 엽니다. 넵튠스의 소리입니다.

  3. Señorita

    가장 경쾌합니다.

次に聴く一枚

4년 뒤의 앨범입니다. 같은 방향이 훨씬 밀어붙여집니다.

FutureSex/LoveSou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