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ップ / 2000年代ポップ · 2005
Confessions on a Dance Floor
Madonna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곡 사이를 끊지 않고 이어 붙인 댄스 앨범입니다. 아바를 샘플링한 「Hung Up」이 대표곡이고, 마흔일곱에 클럽 음악의 중심으로 돌아온 이력 자체가 이 앨범의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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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곡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클럽 앨범입니다. 마돈나가 자기 이력의 출발점인 춤곡으로 돌아갔고, 그 결정이 다시 한번 성공했습니다.
2005년에 나왔고 열두 곡, 56분입니다. 스튜어트 프라이스가 제작했습니다. 곡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 하나의 흐름을 이룹니다. 클럽에서 디제이가 곡을 이어 붙이는 방식을 앨범의 구조로 삼은 것입니다. 1970년대 디스코와 1980년대 신스팝의 소리를 되살렸고, 아바의 곡에서 따온 문형이 첫 곡에 그대로 쓰입니다. 소리가 밝고 저음이 단단합니다.
이어 붙이기
곡 사이에 간격이 없습니다. 앨범 전체를 하나의 클럽 세트처럼 만든 것인데, 그래서 개별 곡보다 흐름이 인상에 남습니다.
인용
「Hung Up」에 아바의 문형이 들어 있습니다. 아바는 인용 허가를 거의 내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마돈나가 직접 편지를 보내 허락을 받았다고 전합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처음부터 끝까지 끊지 말고 들어 보세요. 곡을 골라 들으면 이 앨범의 설계가 사라집니다.
Hung Up
가장 유명합니다. 아바의 문형이 들어 있습니다.
Sorry
여러 언어로 사과의 말을 나열합니다.
Jump
가장 빠릅니다.
次に聴く一枚
7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이 전자음악을 다루는 두 방식입니다.
Ray of L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