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ップ / 2010年代ポップ · 2012
Red
Taylor Swift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컨트리에서 팝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한 장에 담은 앨범입니다. 맥스 마틴과의 협업 곡과 어쿠스틱 발라드가 나란히 놓여 산만하다는 평도 있었지만, 그 폭이 이후 스위프트의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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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컨트리 가수가 팝으로 넘어가는 중간에 있는 앨범입니다. 두 갈래가 한 장에 섞여 있어 통일감은 떨어지지만, 그 과도기의 폭이 이 음반의 매력입니다.
2012년에 나왔고 열여섯 곡, 65분입니다. 컨트리 제작자와 스웨덴의 팝 제작팀이 나눠 맡았습니다. 그래서 곡마다 소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바이올린과 밴조가 나오는 곡 옆에 드럼 기계와 신시사이저의 곡이 놓입니다. 통일감이 없다는 지적이 발매 당시 있었는데, 지금은 그 혼재가 전환기의 기록으로 읽힙니다. 10분에 이르는 긴 곡이 뒷날 다시 화제가 됐습니다.
전환
컨트리로 시작해 팝으로 옮겨 가는 중간입니다. 두 시장을 모두 잡으려는 시도였는데, 다음 앨범에서 완전히 팝으로 넘어갑니다.
긴 곡
「All Too Well」은 원래 10분 넘는 길이로 쓰였다가 잘려 실렸습니다. 2021년에 원래 길이의 판본이 공개되면서 다시 크게 성공했는데, 그 사연이 이 곡의 위상을 만들었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All Too Well」을 긴 판본으로 들어 보세요. 잘리기 전의 구조가 훨씬 완결돼 있습니다.
All Too Well
가장 높이 평가받습니다.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가장 유명합니다.
Begin Again
컨트리의 색이 가장 짙습니다.
次に聴く一枚
2년 뒤의 앨범입니다. 전환이 완료된 결과입니다.
1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