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ップ / 2010年代ポップ · 2018
Golden Hour
Kacey Musgraves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컨트리의 편성에 디스코와 포크를 섞은 앨범입니다. 컨트리 라디오가 외면했는데도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받았고, 장르 경계에서 만들어진 팝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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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컨트리에 디스코와 전자음을 들여온 앨범입니다. 두 세계 어느 쪽에서도 낯선 조합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양쪽에서 모두 받아들여졌습니다.
2018년에 나왔고 열세 곡, 45분 남짓입니다. 편성이 컨트리의 것입니다. 어쿠스틱 기타와 페달 스틸 기타, 밴조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위에 디스코의 리듬과 전자 처리한 목소리가 얹힙니다. 소리가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잔향이 길어, 컨트리의 건조한 소리와 다릅니다. 가사가 결혼과 어머니와 약물 경험을 다루는데, 감정을 크게 쓰지 않고 담담합니다.
섞기
컨트리 악기와 전자음을 나란히 씁니다. 컨트리 쪽에서는 배신으로, 팝 쪽에서는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는 선택이었는데, 두 시장이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담담함
행복을 노래하는 곡이 많습니다. 상실과 갈등을 다루는 것이 관행인 갈래에서 드문 태도인데, 그 평온함이 오히려 이 앨범을 두드러지게 만듭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High Horse」를 들어 보세요. 컨트리 앨범에 이 곡이 있다는 사실이 이 음반의 성격입니다.
Slow Burn
앨범을 엽니다.
High Horse
디스코의 리듬입니다.
Rainbow
피아노와 목소리뿐입니다.
次に聴く一枚
21년 앞선 앨범입니다. 컨트리와 팝의 경계를 지우는 두 방식입니다.
Come On O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