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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 A

ロック / 21世紀のロック · 2000

Kid A

Radiohead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기타 밴드가 기타를 버린 앨범입니다. 전자음과 재즈 관악, 크라우트록의 반복을 끌어들여 앞선 성공을 스스로 해체했고, 발매 당시의 당혹이 지금은 21세기 최고작이라는 평가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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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OK Computer」의 성공 뒤에 기타 밴드이기를 그만둔 앨범입니다. 발매 당시 배신이라는 반응과 걸작이라는 반응이 정면으로 부딪혔고, 지금은 2000년대를 연 음반으로 자주 꼽힙니다.

2000년 10월에 나왔고 열 곡, 50분입니다. 기타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대신 신시사이저와 드럼 프로그래밍, 재즈 관악, 처리된 목소리가 자리를 채웁니다. 곡의 형식도 절과 후렴을 따르지 않고 소리의 층이 쌓이고 무너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노래를 기대하고 들으면 막히고, 소리의 풍경으로 들으면 열립니다.

목소리

톰 요크의 목소리가 계속 처리되어 사람인지 기계인지 모호해집니다. 가사를 알아듣지 못하게 만든 것도 의도인데, 뜻이 아니라 어조만 전달하려는 선택입니다.

재료

전자음악과 재즈, 현대 클래식을 참고했다고 밝혔습니다. 「The National Anthem」의 관악 난장이 대표적인데, 자유 재즈의 방식을 록 밴드가 실행한 드문 사례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로 시작해 통으로 들으시길 권합니다. 곡을 골라 들으면 이 앨범의 설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1.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앨범을 엽니다. 전자 피아노 화음과 조각난 목소리만으로 4분을 갑니다.

  2. Idioteque

    가장 빠릅니다. 현대음악 녹음에서 딴 짧은 화음이 곡 전체의 뼈대입니다.

  3. How to Disappear Completely

    가장 조용합니다. 현악이 미세하게 어긋나며 어지러움을 만듭니다.

次に聴く一枚

3년 전의 앨범입니다. 같은 밴드가 기타를 버리기 직전 어디까지 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OK Compu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