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英米圏以外のロック ·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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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é Tacvba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멕시코 록의 대표작입니다. 볼레로·란체라·노르테뇨 같은 자국 전통과 펑크·스카·전자음을 한 장에 스무 곡 넘게 담았고, 어느 갈래로도 정리되지 않는 그 산만함이 곧 정체성입니다. 라틴아메리카 록에서 가장 자주 1위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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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멕시코 밴드가 스페인어권 록의 형식을 열어젖힌 앨범입니다. 스무 곡에 전통 음악과 펑크, 일렉트로닉, 발라드가 섞여 있고, 이 지역 대중음악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1994년에 나온 두 번째 앨범이고 스무 곡, 76분입니다. 멕시코의 손과 볼레로, 노르테뇨 같은 전통 형식이 펑크와 스카, 전자음과 나란히 놓입니다. 곡이 짧게 끊기고 다음 곡이 전혀 다른 갈래로 시작하는 일이 반복되는데, 그 급격한 전환이 앨범의 구조입니다. 가사는 도시의 일상과 계급을 다루고 유머가 많습니다.
섞기
전통 음악을 배경으로 깔지 않고 곡의 뼈대로 씁니다. 그 위에 록의 소리를 얹기 때문에 어느 쪽도 장식이 아닌데, 이 균형이 이 앨범의 성취입니다.
구성
스무 곡이 서로 닮지 않았습니다. 통일된 흐름을 찾으면 없고, 대신 한 도시의 소리를 모아 놓은 목록처럼 작동합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76분이 부담스러우시면 앞 열 곡만 들으세요. 그 안에 이 앨범의 폭이 다 있습니다.
El Ciclón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전통 리듬과 록이 함께 갑니다.
La Ingrata
노르테뇨 형식인데 가사가 폭력적이라 나중에 밴드가 연주를 중단했습니다.
El Baile y el Salón
가장 서정적입니다.
次に聴く一枚
26년 전 브라질에서 나온 앨범입니다. 라틴아메리카가 록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의 출발점입니다.
Os Mutan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