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英米圏以外のロック · 1999
Ágætis byrjun
Sigur Rós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아이슬란드어와 뜻 없는 조어를 섞어 부른 앨범입니다. 첼로 활로 기타를 켜서 얻은 긴 지속음이 공간을 채우고, 언어를 알아들을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정서를 열어 둡니다. 포스트록이 대중적 청중을 만난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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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아이슬란드 밴드의 두 번째 앨범입니다. 활로 기타를 켜는 방식과 뜻이 없는 언어로 부르는 목소리가 결합해, 어느 나라 음악인지 알 수 없는 소리를 만들었습니다.
1999년 6월에 나왔고 열 곡, 72분입니다. 곡이 깁니다. 8분에서 10분짜리가 여럿이고 대부분 아주 조용하게 시작해 서서히 커집니다. 욘시 비르기손은 첼로 활로 기타를 켜서 지속음을 만들고, 가성으로 부르는 목소리는 아이슬란드어와 뜻 없는 소리를 오갑니다. 현악과 관악이 층을 더해 관현악에 가까운 규모가 되는데, 그 상승이 이 앨범의 방법입니다.
활
기타를 첼로 활로 켭니다. 그래서 음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데, 기타라기보다 현악에 가까운 소리가 납니다. 이 음색이 이 밴드의 서명입니다.
언어
뜻이 없는 소리로 부르는 대목이 많습니다. 가사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들어 목소리를 악기의 한 층으로 두는데, 그래서 어느 나라에서 듣든 같은 것이 전달됩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Starálfur」로 시작하시고, 시간이 되실 때 「Svefn-g-englar」를 통으로 들어 보세요.
Svefn-g-englar
10분입니다. 잠수함 음파 소리로 시작합니다.
Starálfur
가장 짧고 아름답습니다. 현악이 목소리를 감쌉니다.
Ný batterí
관악이 들어오며 가장 크게 부풀어 오릅니다.
次に聴く一枚
10년 전의 앨범입니다. 소리의 층에 잠기게 만드는 방법의 계보가 여기서 이어집니다.
Disinteg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