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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u

ロック / ポストパンクとインディー · 1981

Juju

Siouxsie and the Banshees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고딕 록의 어법을 정리한 앨범입니다. 존 매기어의 기타가 만드는 날카로운 반복과 수시의 극적인 창법이 결합했고, 이후 큐어와 수많은 밴드가 이 음향을 이어받습니다. 여성이 이끈 포스트펑크의 대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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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펑크에서 출발한 밴드가 어둡고 이국적인 소리로 자기 세계를 완성한 앨범입니다. 이후 고딕록이라 불릴 갈래의 기준점이 됐습니다.

1981년 6월에 나온 네 번째 앨범이고 아홉 곡, 40분입니다. 존 매기어가 제작을 맡아 드럼에 큰 잔향을 걸었고, 존 맥지오크의 기타가 반복되는 문형으로 층을 만듭니다. 죽음과 광기, 의식을 다루는 가사가 이어지고 수지 수의 목소리가 그 위에서 선율보다 어조로 밀고 갑니다. 앞부분은 빠르고 뒤로 갈수록 느려지며 어두워집니다.

기타

맥지오크는 화음을 짚는 대신 짧은 문형을 반복하고 거기에 잔향을 크게 겁니다. 그래서 기타가 선율 악기가 아니라 공간을 만드는 장치처럼 작동하는데, 이 방식이 이후 수많은 밴드에 복제됐습니다.

드럼

부족 음악을 연상시키는 반복적인 타악이 곡의 뼈대입니다. 박자를 쪼개기보다 크게 놓아서, 곡이 행진하거나 의식을 치르는 것처럼 들립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Spellbound」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헤드폰으로 들으면 기타의 층이 잘 들립니다.

  1. Spellbound

    앨범을 엽니다. 기타 문형이 계속 회전합니다.

  2. Arabian Knights

    가장 대중적입니다. 동양적인 음계를 씁니다.

  3. Voodoo Dolly

    마지막 곡입니다. 7분 동안 서서히 조여 옵니다.

次に聴く一枚

8년 뒤 같은 나라에서 나온 앨범입니다. 어둠을 소리의 층으로 만드는 방법이 이어집니다.

Disinteg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