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OVE ARCHIVE
← ソウル / R&B
Freudian

ソウル / R&B / 21世紀のオルタナティヴR&B · 2017

Freudian

Daniel Caesar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가스펠 화음과 어쿠스틱 편성을 결합한 캐나다 가수의 데뷔작입니다. 독립 발매로 만들어졌고, 절제된 프로덕션과 종교적 이미지를 사랑 노래에 겹치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音楽と一緒に読む

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회사 없이 직접 발매한 첫 앨범입니다. 복음성가의 화음과 알앤비의 편성을 결합했고, 그 조합이 이후 여러 젊은 가수에게 이어집니다.

2017년에 나왔고 열 곡, 45분 남짓입니다. 회사 없이 직접 만들어 발매했습니다. 편성이 얇습니다. 기타와 건반, 베이스, 드럼이 중심이고 여백이 많습니다. 화음이 복음성가의 것인데, 실제로 교회에서 자란 이력이 창법과 화성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목소리는 부드럽고 가성을 자주 쓰며 힘을 주지 않습니다. 마지막 곡이 10분에 이릅니다.

직접

큰 회사와 계약하지 않고 스스로 발매해 성공했습니다. 음원 시대에 가능해진 경로인데, 이후 여러 젊은 가수가 이 방식을 참조합니다.

복음성가

화음의 진행이 교회 음악의 것입니다. 세속의 사랑 노래에 그 화성을 쓰는 방식이 소울의 오랜 전통인데, 이 앨범이 그것을 매우 직접적으로 씁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Best Part」를 들어 보세요. 반주가 기타 하나뿐이라 두 목소리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1. Get You

    가장 유명합니다.

  2. Best Part

    이중창입니다. 기타와 목소리뿐입니다.

  3. Freudian

    표제곡입니다. 10분입니다.

次に聴く一枚

같은 해의 앨범입니다. 젊은 세대 알앤비의 두 방향입니다.

Ct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