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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s of Soul

ソウル / R&B / 90年代R&B · 1993

Sons of Soul

Tony! Toni! Toné!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드럼머신이 지배하던 시기에 밴드 연주를 고집한 앨범입니다. 1970년대 소울의 편성을 되살리면서 동시대 R&B의 감각을 유지했고, 라파엘 사딕이 이후 네오소울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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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기계로 만든 소리가 지배하던 시기에 밴드가 직접 연주한 앨범입니다. 1970년대 소울의 편성으로 돌아가면서 리듬은 당대의 것을 유지했습니다.

1993년에 나왔고 열여섯 곡, 60분 남짓입니다. 세 사람이 직접 곡을 쓰고 연주하고 제작했습니다. 편성이 밴드입니다. 기타와 베이스, 드럼, 건반에 관악이 더해지고 기계로 만든 소리가 적습니다. 리듬은 당대의 알앤비인데 연주가 사람의 것이라 박자가 미세하게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이 이 앨범을 같은 시기의 다른 음반들과 구별합니다.

직접 연주

표본 추출과 드럼 기계가 표준이던 시기입니다. 밴드로 돌아간 것이 복고로 보일 수 있었는데, 그 선택이 몇 해 뒤 네오소울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가족

형제 둘과 사촌 하나로 이루어진 그룹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 연주한 사이라 합이 잘 맞는데, 그 익숙함이 소리의 여유를 만듭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Anniversary」를 들어 보세요. 사람이 연주한 리듬의 흔들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1. Anniversary

    가장 유명합니다.

  2. If I Had No Loot

    가장 경쾌합니다.

  3. Slow Wine

    가장 느립니다.

次に聴く一枚

3년 뒤의 앨범입니다. 같은 그룹이 그 방향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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