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 프렌치 터치 · 2011
Hurry Up, We're Dreaming
M83
이 음반을 듣는 이유
슈게이즈와 신스팝을 결합한 두 장짜리 앨범입니다. 유년의 기억을 주제로 삼고 규모를 크게 키웠으며, 「Midnight City」의 색소폰 후렴이 2010년대 초의 대표적인 소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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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소리를 만드는 방식
1980년대의 소리를 크게 확대한 두 장짜리 앨범입니다. 편곡이 두껍고 감정이 과장돼 있습니다.
2011년에 나왔고 두 장 분량에 스물두 곡입니다. 편성이 큽니다.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에 기타와 색소폰, 성가대, 어린이 목소리가 더해집니다. 1980년대 대중음악의 소리를 재료로 삼으면서 규모를 크게 키웠습니다. 곡 사이에 아이의 이야기가 끼어들어 앨범을 하나로 묶는데, 그 구성이 유년이라는 주제와 맞물립니다.
과장
감정을 절제하지 않습니다. 편곡이 두껍고 후렴이 크게 터지는데, 그 과잉이 이 앨범의 방식입니다.
유년
아이의 목소리와 이야기가 곡 사이에 있습니다. 두 장이라는 분량을 하나의 주제로 묶는 장치입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곡 사이의 아이 목소리를 건너뛰지 말고 들어 보세요. 앨범이 이어집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반복되는 소리 하나를 골라 따라가 보세요. 다른 소리가 더해지거나 빠질 때 공간과 리듬의 느낌이 어떻게 바뀌는지 듣고, 긴 곡은 가능하면 중간에 끊지 않고 들어보세요.
Midnight City
가장 유명합니다. 색소폰이 들어갑니다.
Wait
가장 조용합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13년 앞선 앨범입니다. 프랑스 전자음악의 앞 세대입니다.
Moon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