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 2000년대 클럽 · 2001
Melody A.M.
Röyksopp
이 음반을 듣는 이유
노르웨이 듀오의 데뷔작입니다. 다운템포와 앰비언트 하우스를 결합했고, 광고와 영상에 널리 쓰이며 2000년대 초 전자음악의 대중적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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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소리를 만드는 방식
북유럽에서 나온 느린 전자음악입니다. 소리가 맑고 차가우며 선율이 단순합니다.
2001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편성은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 표본에 목소리 손님이 더해집니다. 박자가 느리고 소리가 맑으며 화음이 단순합니다. 북유럽의 전자음악이 국제적으로 알려진 이른 사례인데, 광고와 방송에 널리 쓰이면서 이 시기 배경음악의 표준처럼 됐습니다. 선율이 기억하기 쉽습니다.
맑음
소리에 잡음이 거의 없습니다. 차갑고 깨끗한데, 그 질감이 북유럽 전자음악의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배경
듣기 편해 널리 쓰였습니다. 그 때문에 가볍게 취급되기도 했는데, 편곡의 정교함은 별개로 평가할 만합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소리의 맑기에 주목해 보세요. 잡음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반복되는 소리 하나를 골라 따라가 보세요. 다른 소리가 더해지거나 빠질 때 공간과 리듬의 느낌이 어떻게 바뀌는지 듣고, 긴 곡은 가능하면 중간에 끊지 않고 들어보세요.
Eple
가장 유명합니다.
Poor Leno
목소리 손님이 참여합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3년 앞선 앨범입니다. 클럽 밖의 전자음악이라는 계보입니다.
Moon Saf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