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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E... So Addictive

힙합 / 주류의 정점 · 2001

Miss E... So Addictive

Missy Elliott

이 음반을 듣는 이유

팀발랜드와의 협업이 가장 실험적인 지점에 이른 앨범입니다. 인도 음악과 클럽 리듬을 끌어들이고 목소리를 악기처럼 잘라 쓰며, 「Get Ur Freak On」의 구조는 지금 들어도 낯섭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말과 비트가 만나는 방식

인도 악기의 소리를 반주에 들여온 곡이 세계에서 성공했습니다. 박자의 실험이 앞 앨범보다 훨씬 대담합니다.

2001년에 나왔고 열여섯 곡 남짓입니다. 팀버랜드가 제작했습니다. 편성은 드럼 기계와 전자음, 목소리입니다. 인도 악기의 소리를 반주의 중심에 놓은 곡이 있는데, 미국 대중음악에서 그 재료가 쓰인 이른 사례입니다. 박자가 여전히 끊기고 빈 곳이 많은데, 앞 앨범보다 더 과감합니다. 미시 엘리엇의 랩은 속도와 억양을 곡마다 바꿉니다.

재료

인도 악기의 소리를 씁니다. 무엇이든 반주가 될 수 있다는 태도인데, 그 개방성이 이 두 사람의 방식입니다.

빈 곳

박자가 곳곳에서 멈춥니다. 소리가 없는 순간이 리듬의 일부가 되는데, 그 대담함이 앞 앨범보다 커졌습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Get Ur Freak On」에서 소리가 멈추는 지점을 세어 보세요.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처음에는 목소리의 리듬과 비트의 관계를 듣고, 다음에는 가사의 맥락을 살펴보세요. 번역 가사를 읽을 때도 원래 언어의 발음과 운율을 함께 들으면 표현의 차이가 살아납니다.

  1. Get Ur Freak On

    가장 유명합니다. 인도 악기를 씁니다.

  2. One Minute Man

    박자가 가장 특이합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4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두 사람의 앞 단계입니다.

Supa Dupa F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