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 2010년대 팝 · 2016
Starboy
The Weeknd
이 음반을 듣는 이유
다프트 펑크와 함께 만든 표제곡으로 팝의 중심에 선 앨범입니다. 초기 믹스테이프의 어둠을 유지하면서 프로덕션의 규모를 키웠고, 그 균형이 이후 그의 방향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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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노래와 프로덕션
어두운 알앤비로 시작한 사람이 팝의 중심으로 넘어간 앨범입니다. 프랑스의 전자음악 듀오가 두 곡에 참여해 그 전환을 표시합니다.
2016년에 나왔고 열여덟 곡, 68분입니다. 다프트 펑크가 표제곡과 다른 한 곡에 참여했습니다. 편성은 신시사이저와 드럼 기계 중심이고 1980년대 팝의 색이 짙습니다. 앞선 작업의 어둡고 흐릿한 소리를 유지하면서 후렴을 분명하게 만들었는데, 그 절충이 이 앨범의 성격입니다. 위켄드의 목소리는 가성이 중심이고 마이클 잭슨의 창법을 참조합니다.
절충
초기의 어두운 소리와 대중적인 구조를 함께 씁니다. 어느 쪽도 완전히 버리지 않은 결과인데, 그래서 팬과 새 청중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길이
열여덟 곡에 68분입니다. 음원 시장에서 재생 횟수가 성과의 기준이 되면서 앨범이 길어지던 시기의 산물인데, 그 길이가 앨범의 밀도를 떨어뜨렸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Starboy」와 「I Feel It Coming」을 이어 들어 보세요. 같은 참여자가 만든 두 곡의 성격이 정반대입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첫 감상에서는 기억에 남는 멜로디를 따라가 보세요. 다시 들을 때는 후렴이 오기 전의 변화와 목소리 뒤에 놓인 소리를 살펴보면 익숙한 곡에서도 새로운 부분이 들립니다.
Starboy
표제곡입니다. 다프트 펑크가 참여합니다.
I Feel It Coming
앨범을 닫습니다. 가장 밝습니다.
Party Monster
가장 어둡습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34년 앞선 앨범입니다. 이 창법이 어디서 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Thril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