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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SexyCool

소울 / R&B / 90년대 R&B · 1994

CrazySexyCool

TLC

이 음반을 듣는 이유

여성 그룹이 성과 자립을 직접 말한 앨범입니다. 힙합의 비트와 부드러운 화음을 결합했고, 「Waterfalls」는 에이즈와 마약을 다루면서도 최대 히트가 되었습니다. 여성 그룹 앨범으로는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목소리와 그루브

세 사람의 그룹이 힙합과 알앤비를 매끈하게 결합한 앨범입니다.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고, 여성 그룹이 성과 관계를 주도적으로 다룬 이른 사례입니다.

1994년에 나왔고 열여섯 트랙, 60분 남짓입니다. 여러 제작자가 참여했고 프린스의 곡을 다시 부른 트랙도 있습니다. 편성은 드럼 기계와 신시사이저 중심인데 소리가 부드럽고 저음이 두껍습니다. 세 사람이 노래와 랩을 나눠 맡습니다. 가사가 성병 예방과 관계의 주도권을 직접 다루는데, 당시 여성 그룹으로서는 드문 태도였습니다.

주도권

여성이 관계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직접 말합니다. 그 태도가 당시로서는 새로웠고, 「Creep」의 가사가 특히 논쟁의 대상이 됐습니다.

이후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지만 계약 구조 때문에 수익이 거의 없었고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이 사건이 음악 산업의 계약 관행을 공론화한 계기가 됐습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Waterfalls」의 가사를 확인해 보세요. 밝은 곡인데 죽음을 다룹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가수가 음을 시작하고 끝내는 방식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같은 가사를 반복할 때 표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목소리가 박자에 어떻게 기대는지 들어보세요.

  1. Waterfalls

    가장 유명합니다.

  2. Creep

    가사가 가장 논쟁적이었습니다.

  3. Red Light Special

    가장 느립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5년 뒤의 앨범입니다. 여성 그룹의 다음 세대입니다.

The Writing's on the W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