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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Music

소울 / R&B / 90년대 R&B · 1996

House of Music

Tony! Toni! Toné!

이 음반을 듣는 이유

그룹의 마지막 앨범이자 가장 완성도 높은 작업입니다. 가스펠과 펑크, 발라드를 밴드 연주로 통과하고, 「Let's Get Down」과 「Thinking of You」가 대표곡으로 남았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목소리와 그루브

밴드로 연주하는 알앤비의 완성형입니다. 앞선 앨범의 방향을 밀고 나가 편성이 더 커졌고, 그룹의 마지막 앨범이 됐습니다.

1996년에 나왔고 열네 곡, 60분 남짓입니다. 세 사람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편성이 앞선 앨범보다 커져 관악과 현악이 더해집니다. 리듬이 여전히 사람의 연주이고 박자가 느슨합니다. 화성이 복잡해지고 곡의 구조도 자유로워졌는데, 후렴을 향해 달리지 않고 같은 자리에서 전개되는 곡이 여럿입니다. 이 앨범을 끝으로 그룹이 해체합니다.

완성

밴드 편성의 알앤비라는 방향이 여기서 가장 정교해집니다. 몇 해 뒤 네오소울이 주목받을 때 이 앨범이 그 예고편으로 다시 언급됐습니다.

해체

가장 좋은 결과를 낸 뒤 흩어졌습니다. 멤버 한 사람이 이후 제작자로 여러 앨범에 참여하는데, 그 계보가 다음 세대로 이어집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Thinking of You」의 리듬을 들어 보세요. 기계로는 나오지 않는 흔들림이 있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가수가 음을 시작하고 끝내는 방식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같은 가사를 반복할 때 표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목소리가 박자에 어떻게 기대는지 들어보세요.

  1. Let's Get Down

    가장 유명합니다.

  2. Thinking of You

    가장 경쾌합니다.

  3. Still a Man

    가장 조용합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3년 앞선 앨범입니다. 같은 방향의 앞 단계입니다.

Sons of So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