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ラシック / バロック · 1964
Bach: Brandenburg Concertos
Nikolaus Harnoncourt / Concentus Musicus Wien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 빈 콘첸투스 무지쿠스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여섯 곡이 각각 다른 편성을 쓰는 협주곡 모음입니다. 아르농쿠르의 이 녹음은 시대악기로 바흐를 연주한 초기 사례로, 매끄럽게 다듬는 대신 거친 음색과 명료한 리듬을 택해 이후 고음악 운동 전체의 방향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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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협주곡 여섯 곡을 편성이 모두 다르게 쓴 모음입니다. 옛 악기로 이 작품을 녹음한 이른 시도의 하나이고, 그 결과가 이후 연주 관행 전체를 바꿔 놓았습니다.
1964년 녹음이고 두 장 분량입니다. 여섯 곡의 편성이 전부 다릅니다. 트럼펫과 리코더가 겨루는 곡, 하프시코드가 독주 악기로 나서는 곡, 바이올린 없이 낮은 현악만으로 된 곡이 각각 있습니다. 옛 악기를 쓰고 인원이 적어 각 성부가 또렷하게 들립니다. 소리가 거칠고 금관의 음정이 아슬아슬한 대목이 있는데, 그 위태로움이 이 녹음의 인상이기도 합니다.
여섯 편성
같은 형식의 곡을 여섯 번 쓰면서 매번 다른 악기 조합을 시험했습니다. 편성 자체가 작품의 주제인 셈인데, 5번에서는 하프시코드가 처음으로 반주를 벗어나 독주 악기가 됩니다.
옛 악기
이 녹음 전까지 바흐는 큰 관현악으로 두껍게 연주하는 것이 관행이었습니다. 아르농쿠르가 인원을 줄이고 옛 악기를 쓰자 성부가 분리돼 들렸고, 이후 바로크 연주의 기준이 그쪽으로 옮겨 갑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5번 1악장을 들어 보세요. 하프시코드가 반주에서 벗어나는 순간이 분명히 들립니다.
5번 1악장
하프시코드의 긴 독주가 나옵니다. 건반 협주곡의 출발점입니다.
2번 1악장
높은 트럼펫이 나옵니다. 가장 화려합니다.
3번 1악장
현악만으로 됩니다. 가장 촘촘합니다.
次に聴く一枚
10년 앞선 이탈리아의 작품집입니다. 바흐가 무엇을 배웠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Vivaldi: L'estro armonico Op.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