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音楽 / 1970年代 · 1971
늦기 전에
김추자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신중현이 만든 곡을 소울과 사이키델릭 어법으로 밀어붙인 데뷔작입니다. 당시 한국 가요에 없던 리듬 감각과 그루브가 목소리에서 먼저 나오며, 창법의 밀도만 놓고 보면 동시대 어떤 녹음보다 앞서 있습니다. 신중현 사단의 사운드가 무엇이었는지 가장 선명하게 남은 기록입니다.
音楽と一緒に読む
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소울과 사이키델릭의 어법을 한국 대중가요에 정면으로 들여온 앨범입니다. 목소리와 몸짓 모두 그때까지의 여성 가수와 달랐습니다.
1971년에 나왔고 열두 곡 남짓입니다. 신중현이 곡을 쓰고 편곡했습니다. 편성은 전기 기타와 오르간, 베이스, 드럼입니다. 기타에 왜곡과 페달이 걸리고 리듬이 무겁습니다. 김추자의 목소리는 굵고 힘이 있으며 소리를 밀어붙이는 쪽인데, 당시 여성 가수에게 기대되던 창법과 정반대입니다. 무대에서의 춤도 함께 화제가 됐습니다.
신중현
곡과 편곡을 그가 맡았습니다. 미군 부대에서 익힌 소울과 록의 어법을 한국어 가사에 붙이는 작업인데, 이 시기 여러 여성 가수의 앨범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제약
1970년대 중반의 대대적인 금지 조치로 이 시기의 여러 곡이 방송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유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많았는데, 그 단절이 이 갈래의 흐름을 끊었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거짓말이야」의 기타를 들어 보세요. 1971년 한국 대중가요의 소리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늦기 전에
표제곡입니다. 가장 유명합니다.
거짓말이야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무인도
가장 어둡습니다.
次に聴く一枚
2년 뒤의 앨범입니다. 같은 사람이 만든 더 실험적인 결과입니다.
N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