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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놀이

韓国の音楽 / 2010年代 · 2016

신의 놀이

이랑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노래로 쓴 사회적 발언입니다. 최소한의 반주 위에 이야기하듯 얹는 가사가 가난과 죽음, 예술 노동을 직접 다루며,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경매에 부친 사건과 함께 기억됩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작이자 2010년대 가장 논쟁적인 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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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노래와 이야기의 경계에 있는 앨범입니다. 편성이 아주 얇고 가사가 길며, 사회적인 소재를 직접 다룹니다.

2016년에 나왔고 열 곡 남짓입니다. 편성이 극도로 얇습니다. 어쿠스틱 기타와 목소리가 중심이고 다른 악기가 최소한만 들어갑니다. 이랑의 목소리는 노래한다기보다 말하는 쪽이고 음정을 정확히 짚지 않습니다. 가사가 길고 구체적이며 가난과 죽음, 여성의 삶을 직접 다룹니다. 시상식에서 상금을 즉석 경매에 부친 일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말하기

노래보다 이야기에 가깝습니다. 선율을 크게 쓰지 않고 말의 억양으로 진행하는데, 그 방식이 긴 가사를 가능하게 합니다.

직접

가난과 생계를 우회하지 않고 말합니다. 예술가의 경제적 조건을 소재로 삼는 곡이 있는데, 그 직설이 이 사람의 어법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가사를 함께 읽으며 들어 보세요. 노래보다 글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次に聴く一枚

    23년 앞선 앨범입니다. 노래로 기록하는 계보가 이어집니다.

    92년 장마, 종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