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ック / 21世紀のロック · 2007
In Rainbows
Radiohead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원하는 만큼 내고 받아 가라는 방식으로 발매해 음반 유통을 흔든 앨범입니다. 실험을 이어 가면서도 가장 따뜻하고 접근하기 쉬운 소리를 냈고, 리듬 섹션의 세밀함이 특히 두드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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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듣고 싶은 만큼 값을 내라는 방식으로 직접 배포해 음반 산업을 흔든 앨범입니다. 그런데 화제성과 별개로, 이 밴드가 만든 가장 따뜻하고 사람 가까운 음반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2007년 10월에 나온 일곱 번째 앨범이고 열 곡, 42분입니다. 앞선 두 장의 실험을 유지하면서 노래의 형식으로 돌아왔습니다. 기타와 드럼이 다시 앞에 나오고 전자음은 재료로만 남습니다. 곡의 주제가 대부분 사람 사이의 관계이고, 앞 앨범들의 소외와 불안 대신 접촉과 상실이 나옵니다. 가장 듣기 편한 라디오헤드 앨범으로 자주 권해집니다.
리듬
필 셀웨이의 드럼이 이 앨범의 중심입니다. 박자를 쪼개고 어긋나게 놓는 대목이 많은데, 그 위에서 곡이 계속 미끄러지듯 움직입니다.
소리
여백이 많습니다. 앞 앨범들이 층을 쌓았다면 여기서는 덜어내는 쪽인데, 그래서 각 악기의 질감이 그대로 들립니다. 오디오로 확인하기 좋은 음반입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처음부터 통으로 들으시면 됩니다. 42분이고 라디오헤드 앨범 가운데 가장 부담이 적습니다.
Nude
베이스와 목소리만으로 시작합니다. 10년 넘게 완성하지 못하던 곡을 여기서 마무리했습니다.
Weird Fishes/Arpeggi
기타 문형이 겹치며 계속 아래로 내려갑니다.
Reckoner
가성과 타악만으로 시작해 현악이 들어옵니다.
次に聴く一枚
7년 전의 앨범입니다. 형식을 해체한 뒤 어떻게 돌아왔는지 나란히 들립니다.
Kid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