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 / R&B / ディスコとブギー · 1981
Street Songs
Rick James
日本語の編集版は準備中です。以下は韓国語の原文です。
この一枚を聴く理由
디스코 이후의 펑크가 어디로 갔는지 보여 주는 앨범입니다. 「Super Freak」의 베이스 라인은 MC 해머의 샘플로 다시 알려졌고, 거친 가사와 매끄러운 프로덕션의 대비가 1980년대 초 흑인 음악의 성격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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収録曲・試聴
アルバムの物語
펑크에 록의 거칠음을 섞은 앨범입니다. 디스코가 저물던 시기에 나왔고, 한 곡의 문형이 10년 뒤 힙합에서 다시 크게 성공합니다.
1981년에 나왔고 여덟 곡, 40분 남짓입니다. 릭 제임스가 곡을 쓰고 제작하며 여러 악기를 연주했습니다. 편성은 밴드에 관악과 신시사이저입니다. 리듬이 무겁고 저음이 크며 기타에 왜곡이 걸립니다. 「Super Freak」의 베이스 문형이 특히 단순하고 강한데, 1990년의 한 힙합 곡이 이 문형을 그대로 가져다 써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펑크와 록
펑크의 리듬에 록의 왜곡된 기타를 붙였습니다. 스스로 이 조합을 「펑크 펑크」라 불렀는데, 두 갈래를 오가던 이 시기의 흐름을 대표합니다.
인용
「Super Freak」의 문형이 뒷날 크게 인용되면서 원곡보다 그 판본이 더 알려졌습니다. 저작권을 둘러싼 분쟁이 있었고, 결국 제임스가 작곡자로 인정받았습니다.
曲からたどるアルバム
「Super Freak」의 베이스를 들어 보세요. 세 음뿐인데 그 문형이 두 시대를 건너갑니다.
Super Freak
가장 유명합니다. 베이스 문형이 인상적입니다.
Give It to Me Baby
앨범을 엽니다. 가장 빠릅니다.
Ghetto Life
가장 사회적입니다.
次に聴く一枚
3년 앞선 앨범입니다. 펑크가 록과 만나는 계보의 앞자리입니다.
One Nation Under a Gro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