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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Access Memories

일렉트로닉 / 프렌치 터치 · 2013

Random Access Memories

Daft Punk

이 음반을 듣는 이유

샘플 대신 세션 연주자를 불러 1970년대 디스코를 실연으로 재현한 앨범입니다. 나일 로저스와 조르조 모로더가 참여했고, 전자음악 듀오가 기계를 버리는 역설로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받았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소리를 만드는 방식

표본을 거의 쓰지 않고 연주자를 불러 만든 앨범입니다. 기계로 알려진 두 사람이 사람의 손으로 돌아갔습니다.

2013년에 나왔고 열세 곡입니다. 편성이 이 두 사람의 작업 가운데 가장 큽니다. 드럼과 베이스, 기타, 건반, 관현악을 연주자들이 직접 칩니다. 1970년대 디스코의 연주자와 전자음악의 선구자를 손님으로 불렀는데, 그 명단 자체가 앨범의 논지입니다. 소리가 매우 깨끗하고 곡이 길며 구조가 자유롭습니다.

돌아감

표본과 기계로 알려진 사람들이 연주자를 불렀습니다. 자기 방식을 스스로 뒤집은 것인데, 그 전환이 이 앨범의 사건입니다.

명단

옛 디스코의 기타 연주자와 전자음악의 선구자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계보를 한자리에 모은 것인데, 그 배치가 주장이 됩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기계로 만든 소리를 찾아보세요. 생각보다 적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반복되는 소리 하나를 골라 따라가 보세요. 다른 소리가 더해지거나 빠질 때 공간과 리듬의 느낌이 어떻게 바뀌는지 듣고, 긴 곡은 가능하면 중간에 끊지 않고 들어보세요.

  1. Get Lucky

    가장 크게 성공했습니다.

  2. Giorgio by Moroder

    9분입니다. 선구자의 회고가 들어갑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36년 앞선 녹음입니다. 그 제작자가 이 앨범에 목소리로 참여합니다.

I Feel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