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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r

힙합 / 2010년대 · 2019

Igor

Tyler, the Creator

이 음반을 듣는 이유

랩보다 노래와 프로덕션이 앞서는 앨범입니다. 실연의 서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끌고 가고, 그래미 최우수 랩 앨범을 받으면서 그 분류가 적절한지에 대한 논쟁도 함께 남겼습니다.

음악과 함께 읽기

수록곡 · 미리 듣기

앨범 이야기

말과 비트가 만나는 방식

삼각관계의 이야기를 한 편의 앨범으로 만들었습니다. 랩이 거의 없고 대부분 노래인데, 편곡을 혼자 맡았습니다.

2019년에 나왔고 열두 곡, 40분입니다. 작곡과 편곡과 제작을 혼자 맡았습니다. 편성은 전자 건반과 표본, 베이스, 여러 사람의 노래입니다. 목소리를 기계로 높이거나 낮춰 여러 인물처럼 쓰는데, 그 조작이 이야기의 인물 구분을 대신합니다. 사랑이 시작되고 무너지는 과정이 곡 순서로 진행됩니다.

혼자

곡을 쓰고 편곡하고 제작한 사람이 모두 같습니다. 이 갈래에서 그 통제를 한 사람이 갖는 경우가 드문데, 그 결과가 소리에 있습니다.

목소리 조작

음정을 바꿔 여러 인물을 만듭니다. 손님으로 참여한 가수의 목소리도 변형되는데, 그래서 누구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곡으로 읽는 앨범

곡 순서대로 들어 보세요. 관계의 시작과 끝이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다른 관점으로 들어보기

처음에는 목소리의 리듬과 비트의 관계를 듣고, 다음에는 가사의 맥락을 살펴보세요. 번역 가사를 읽을 때도 원래 언어의 발음과 운율을 함께 들으면 표현의 차이가 살아납니다.

  1. Earfquake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2. New Magic Wand

    가장 격렬합니다.

이어서 들을 음반

2년 앞선 앨범입니다. 이 방향의 시작입니다.

Flower Boy ↗